처음이어도 괜찮아요 · 그림부터 시작해요
Python이 다루는 한 조각을 살펴봐요
숫자와 글도 Python 안에서는 저마다 성질을 가진 한 조각임을 알 수 있어요.
먼저 떠올릴 생활 장면도서관의 책마다 내용, 분류, 고유한 한 권의 자리가 있는 것과 같아요.- 1짧은 이야기 읽기
- 2내 생각 하나 고르기
- 3네 걸음 같이 보기
- 4내 말로 한 줄 적기
02 · 낯선 말부터 풀기
정확한 이름보다 먼저 쉬운 뜻을 읽어요
처음 보는 말도 책 읽듯 풀어봐요
정확한 이름부터 외우지 않아도 돼요. 쉬운 뜻, 생활 비유와 방금 본 예를 먼저 읽어요. 네 번째 줄에서 책에 나오는 이름을 확인하고,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에서 헷갈리는 장면과 내 설명을 살펴봐요.
01Python 안에서 저마다 정해진 성질과 실제 내용을 가진 한 조각이에요.쉬운 뜻부터 여섯 걸음을 차례로 읽은 뒤 책에서 쓰는 이름을 확인해요.
이 말을 알아두면숫자와 글도 Python 안에서는 저마다 성질을 가진 한 조각임을 알 수 있어요.
- 1. 쉬운 말로 풀면
- Python 안에서 저마다 정해진 성질과 실제 내용을 가진 한 조각이에요.
- 2. 일상에서 비슷한 장면
- 도서관의 책마다 내용, 분류, 고유한 한 권의 자리가 있는 것과 같아요.
- 3. 방금 수업에서 보면
- 숫자 7도 글 "7"도 Python이 각각 한 조각으로 다루며 둘의 성질은 다릅니다.
- 4. 이 생각의 이름과 정확한 뜻
- 정확한 이름객체 — Python 안에서 저마다 정해진 성질과 실제 내용을 가진 한 조각이에요.
객체(object)는 Python 안에서 다루는 자료 한 조각이며, 각 조각에는 다른 조각과 나누는 구분, 종류, 현재 내용이 있다.
- 5. 헷갈리는 경계
비슷해 보여도 다른 것생활 카드 그림은 이해를 돕는 표현이며 실제 저장 위치나 내부 모양을 보장하지 않는다.
이 비유로 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비유는 첫 뜻을 잡는 데만 써요. Python이 실제로 비유와 똑같은 모양으로 움직인다는 뜻은 아니며, 생활 카드 그림은 이해를 돕는 표현이며 실제 저장 위치나 내부 모양을 보장하지 않는다.
- 6. 내 말로 다시 말해보기
- 7 카드와 "7" 카드가 겉모양은 비슷해도 서로 다른 성질표를 가질까요?
그림에서 찾을 쉬운 규칙
- 01코드 한 줄을 손가락으로 짚어요.
- 02그 줄 앞의 모습을 첫 칸에 그려요.
- 03그 줄 뒤의 모습을 다음 칸에 그려요.
- 04예상 그림과 컴퓨터가 보여 준 모습을 나란히 봐요.
03 · 그림으로 보기
그림을 보고 다음 장면을 골라요
- 01오늘의 장면숫자 카드와 글 카드의 내용표와 성질표를 나란히 보는 장면
- 02첫 걸음코드 한 줄을 손가락으로 짚어요.
- 03결과 열기내 답을 먼저 적은 뒤 결과를 열어 봐요.
04 · 책처럼 천천히 되짚기
방금 한 일을 한 줄씩 다시 읽어요
숫자 카드와 글 카드의 내용표와 성질표를 나란히 보는 장면
a = 7
b = "7"
print(type(a), type(b))05 · 이제 내가 해볼 차례
여기까지 오면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요
숫자와 글도 Python 안에서는 저마다 성질을 가진 한 조각임을 알 수 있어요.
- 코드 한 줄을 손가락으로 짚어요.
- 그 줄 앞의 모습을 첫 칸에 그려요.
- 그 줄 뒤의 모습을 다음 칸에 그려요.
- 예상 그림과 컴퓨터가 보여 준 모습을 나란히 봐요.
오늘 해낼 일과 다 했다고 볼 기준 보기쉬운 순서를 익힌 뒤 더 정확히 확인하고 싶을 때 열어요.
a = 7 b = "7" print(type(a), type(b))를 보고 먼저 결과를 예상한 뒤 직접 확인하고, 일어난 일을 생활말과 오늘의 정확한 이름 하나로 설명한다.
- 공개 답을 보기 전에 결과와 까닭을 먼저 적는다.
- 코드를 직접 돌려 예상과 실제로 본 내용을 분리해 기록한다.
- 일어난 일을 생활말로 먼저 풀고 오늘의 정확한 이름 하나를 마지막에 붙인다.
- 글자와 수가 바뀐 새 장면에서도 같은 판단 방법을 사용한다.
06 · 자주 헷갈리는 지점
틀린 답도 이유를 알면 다음에는 맞힐 수 있어요
처음부터 모두 맞힐 필요는 없어요.괜찮아요. 어느 줄까지 예상과 같았는지부터 찾아볼까요?
헷갈리기 쉬운 이유 세 가지 보기내가 어디에서 다르게 생각했는지 찾고 싶을 때 열어요.
01숫자만 Python 안의 한 조각이고 글이나 빈 목록은 단순한 장식이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a = 7 b = "7" print(type(a), type(b))에서 실제로 확인해야 할 장면과 그렇게 판단한 코드 단서를 각각 적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Python이 다루는 각 한 조각에는 실제 내용과 분류가 있으며 글자표는 그 조각을 찾아가게 돕는다.
02코드를 먼저 돌리고 보이는 답을 외우면 다음 문제도 풀 수 있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아직 코드를 돌리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items = [] print(type(items), len(items))의 결과와 까닭을 적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먼저 예상해야 생각과 실제 동작이 갈리는 지점을 찾을 수 있다.
03예제 하나에서 본 모습은 글자와 수가 달라져도 언제나 그대로다.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a = 7 b = "7" print(type(a), type(b))와 items = [] print(type(items), len(items))에서 같게 적용되는 부분과 달라지는 부분을 나누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생활 카드 그림은 이해를 돕는 표현이며 실제 저장 위치나 내부 모양을 보장하지 않는다.
07 · 더 궁금할 때만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