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인지 전자책인지 묻지 않고 펼치기 일을 가진 대상이면 읽기대에 올려요.
이 장면을 짧은 컴퓨터 글로 옮겨 천천히 확인해 볼게요.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 그림부터 시작해요
일반 서점에서는 이런 장면과 닮았어요. “직함보다 주문표를 정확히 처리할 수 있는지를 보고 일을 맡기는 일”
아직 답을 몰라도 괜찮아요. 아래 작은 예시를 보고 먼저 예상해 보세요.종이책인지 전자책인지 묻지 않고 펼치기 일을 가진 대상이면 읽기대에 올려요. 이 장면을 살펴보는 까닭은 “대상의 집안표를 먼저 묻지 않고 필요한 일을 실제로 할 수 있는지에 기대어 사용하는 방법”라는 기준을 익혀, 비슷해 보이는 두 경우도 안전하게 나누기 위해서예요.
02 · 먼저 해 본 뒤 이름 붙이기
동네책방 대상 카드
이 장면을 짧은 컴퓨터 글로 옮겨 천천히 확인해 볼게요.
책에서 쓰는 정확한 이름은 직접 살펴본 뒤에 붙여요.
표시를 전부 외우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른쪽의 쉬운 행동만 먼저 읽으세요.
class Book:같은 정보와 일을 함께 쓸 새 종류의 설명을 시작해요.
classBook: def open(self): return '책 열기'나중에 이름으로 부를 일 묶음과 받을 자리를 등록해요.
defopenselfreturn:()""class Door:같은 정보와 일을 함께 쓸 새 종류의 설명을 시작해요.
classDoor: def open(self): return '문 열기'나중에 이름으로 부를 일 묶음과 받을 자리를 등록해요.
defopenselfreturn:()""def use(item): return item.open()나중에 이름으로 부를 일 묶음과 받을 자리를 등록해요.
defuseitemreturnopen:().print(use(Book()), use(Door()))괄호 안 내용을 다음 계산으로 보내지 않고 화면에 보여줘요.
printuseBookDoor(),먼저 하나를 고르면 첫 글을 따라 한 결과를 열 수 있어요.
바꾸기 전 확인, 한 번에 바꾸기와 실패 뒤 기존 모습 확인을 차례로 놓으세요.
처음부터 잘못된 모습이 만들어지지 않게 해요.
바꾸기 전에 새 내용이 허용 범위인지 확인해요.
중간에 실패하면 처음 모습이 그대로인지 봐요.
03 · 이제 내가 해볼 차례
종이책인지 전자책인지 묻지 않고 펼치기 일을 가진 대상이면 읽기대에 올려요. 이 장면을 살펴보는 까닭은 “대상의 집안표를 먼저 묻지 않고 필요한 일을 실제로 할 수 있는지에 기대어 사용하는 방법”라는 기준을 익혀, 비슷해 보이는 두 경우도 안전하게 나누기 위해서예요.
짧은 글을 먼저 예상하고 직접 확인한 뒤, 대상에 붙은 정보와 시킨 일이 어디에서 왔는지 자기 말로 설명합니다.
04 · 자주 헷갈리는 지점
처음부터 모두 맞힐 필요는 없어요.괜찮아요. 대상과 그 대상에 붙은 정보부터 하나씩 다시 볼까요?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두 대상을 같은 한 덩어리인지, 담긴 내용이 같은지만지를 나누어 적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같은 한 대상인지, 담긴 내용만 같은지와 어떤 종류의 설명을 따르는지 따로 확인해야 해요.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붙은 말보다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봐요” 장면에서 첫 글과 바꾼 글의 확인 내용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대상의 집안표를 먼저 묻지 않고 필요한 일을 실제로 할 수 있는지에 기대어 사용하는 방법”라는 기준과 “필요한 일을 제대로 해내는지를 보며, 우연히 같은 이름의 일 하나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믿어서는 안 돼요”라는 주의점을 써서 설명해 보세요. 그런 다음 “저장과 보내기 일을 여러 도구에 부탁할 때도” 장면에서는 무엇부터 확인할지도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첫 글과 한 곳을 바꾼 글에서 처음 달라지는 곳을 찾고, 그 앞과 뒤 모습을 따로 확인해요.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오늘 본 일을 정확한 이름 없이 처음 배우는 친구에게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이름보다 먼저 눈앞의 정보와 달라진 행동을 자기 말로 설명해야 새로운 문제에서도 판단할 수 있어요.
05 · 더 궁금할 때만 보기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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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