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은 겉의 가격표를 읽고, 담당자는 뒤쪽 장부 칸에 실제 숫자를 보관해요.
이 장면을 짧은 컴퓨터 글로 옮겨 천천히 확인해 볼게요.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 그림부터 시작해요
일반 서점에서는 이런 장면과 닮았어요. “가격 창구 뒤 담당자만 쓰는 장부 칸에 원래 숫자를 적는 일”
아직 답을 몰라도 괜찮아요. 아래 작은 예시를 보고 먼저 예상해 보세요.손님은 겉의 가격표를 읽고, 담당자는 뒤쪽 장부 칸에 실제 숫자를 보관해요. 이 장면을 살펴보는 까닭은 “겉의 정보 창구가 실제 내용을 넣고 꺼내는 안쪽 보관 자리”라는 기준을 익혀, 비슷해 보이는 두 경우도 안전하게 나누기 위해서예요.
02 · 먼저 해 본 뒤 이름 붙이기
동네책방 대상 카드
이 장면을 짧은 컴퓨터 글로 옮겨 천천히 확인해 볼게요.
책에서 쓰는 정확한 이름은 직접 살펴본 뒤에 붙여요.
표시를 전부 외우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른쪽의 쉬운 행동만 먼저 읽으세요.
class Book:같은 정보와 일을 함께 쓸 새 종류의 설명을 시작해요.
classBook: def __init__(self): self._price = 10000나중에 이름으로 부를 일 묶음과 받을 자리를 등록해요.
def__init__self_price=:(). @property아래 일 묶음을 등록할 때 덧붙일 포장 일을 먼저 골라요.
property@ def price(self): return self._price나중에 이름으로 부를 일 묶음과 받을 자리를 등록해요.
defpriceselfreturn_price:().book = Book()오른쪽 일을 먼저 한 뒤 나온 내용을 왼쪽 이름표로 다시 찾게 해요.
bookBook=()print(book._price, book.price)괄호 안 내용을 다음 계산으로 보내지 않고 화면에 보여줘요.
printbook_priceprice(),.먼저 하나를 고르면 첫 글을 따라 한 결과를 열 수 있어요.
대상 자신, 설명서와 특별한 확인문 가운데 어느 곳에서 이름을 찾았는지 표시하세요.
대상마다 따로 둔 정보가 있는지 확인해요.
없다면 함께 쓰는 설명에서 같은 이름을 찾아요.
끝까지 없을 때만 정해진 멈춤 안내가 생기는지 봐요.
03 · 이제 내가 해볼 차례
손님은 겉의 가격표를 읽고, 담당자는 뒤쪽 장부 칸에 실제 숫자를 보관해요. 이 장면을 살펴보는 까닭은 “겉의 정보 창구가 실제 내용을 넣고 꺼내는 안쪽 보관 자리”라는 기준을 익혀, 비슷해 보이는 두 경우도 안전하게 나누기 위해서예요.
짧은 글을 먼저 예상하고 직접 확인한 뒤, 대상에 붙은 정보와 시킨 일이 어디에서 왔는지 자기 말로 설명합니다.
04 · 자주 헷갈리는 지점
처음부터 모두 맞힐 필요는 없어요.괜찮아요. 대상과 그 대상에 붙은 정보부터 하나씩 다시 볼까요?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두 대상을 같은 한 덩어리인지, 담긴 내용이 같은지만지를 나누어 적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같은 한 대상인지, 담긴 내용만 같은지와 어떤 종류의 설명을 따르는지 따로 확인해야 해요.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손님 눈에 안 띄는 장부 칸에 수를 보관해요” 장면에서 첫 글과 바꾼 글의 확인 내용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겉의 정보 창구가 실제 내용을 넣고 꺼내는 안쪽 보관 자리”라는 기준과 “손님이 보는 정보 이름과 담당자가 실제 내용을 적어 두는 안쪽 칸 이름은 서로 달라요”라는 주의점을 써서 설명해 보세요. 그런 다음 “온도와 회원 점수를 계산해 보여 주는 자리에서도” 장면에서는 무엇부터 확인할지도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첫 글과 한 곳을 바꾼 글에서 처음 달라지는 곳을 찾고, 그 앞과 뒤 모습을 따로 확인해요.
한 번 더 생각해 볼 질문오늘 본 일을 정확한 이름 없이 처음 배우는 친구에게 설명해 보세요.
이렇게 고쳐 생각해요이름보다 먼저 눈앞의 정보와 달라진 행동을 자기 말로 설명해야 새로운 문제에서도 판단할 수 있어요.
05 · 더 궁금할 때만 보기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
이 수업의 설명이 공식 규칙과 맞는지 선생님과 검토자가 다시 확인할 때 쓰는 원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