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서점에서는 이런 장면과 닮았어요. “안에 이전 번호를 기억하면서 누를 때마다 다음 번호가 찍히는 도장과 닮았어요.”
아직 답을 몰라도 괜찮아요. 아래 작은 예시를 보고 먼저 예상해 보세요.왜 배우는지 쉬운 설명 보기
횟수를 기억하는 도장을 누를 때마다 새 수를 받아요. 이 장면을 살펴보는 까닭은 “따로 적은 작업표가 아니어도 괄호를 붙여 일을 시킬 수 있게 만든 대상이에요”라는 기준을 익혀, 비슷해 보이는 두 경우도 안전하게 나누기 위해서예요.
01 · 같이 연습해요
작은 문제부터 하나씩 직접 풀어봐요
먼저 예상하고, 한 단계씩 확인하고, 막힌 곳을 고쳐 봐요. 도움을 열어도 괜찮아요. 도움을 본 문제는 나중에 모양을 바꿔 다시 풀어보면 됩니다.
연습에서 작성 중인 답0 / 8
문제를 읽기 전에
지금 문제의 중심 낱말 하나를 천천히 풀어요
중심 낱말은 여덟 칸으로 익혀요. 함께 나오는 낯선 말은 정확한 이름과 쉬운 뜻을 한 줄에 붙여 빠르게 확인해요.
오늘 깊이 익힐 낱말
1. 왜 알아야 하나요?
횟수를 기억하는 도장을 누를 때마다 새 수를 받아요. 이 장면을 살펴보는 까닭은 “따로 적은 작업표가 아니어도 괄호를 붙여 일을 시킬 수 있게 만든 대상이에요”라는 기준을 익혀, 비슷해 보이는 두 경우도 안전하게 나누기 위해서예요.
2. 아주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따로 적은 작업표가 아니어도 괄호를 붙여 일을 시킬 수 있게 만든 대상이에요.”
3. 동네책방 장면
일반 서점에서는 이런 장면과 닮았어요. “안에 이전 번호를 기억하면서 누를 때마다 다음 번호가 찍히는 도장과 닮았어요.”
4. 방금 본 작은 예
“대상 자체를 일하는 도구처럼 불러요” 장면의 첫 글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 “True 1 2”. 바로 풀어 읽기: True: “컴퓨터가 확인한 조건이 맞았다는 표시”라는 뜻이에요. 한 곳만 바꾼 글에서 확인한 내용: “False”. 바로 풀어 읽기: False: “컴퓨터가 확인한 조건이 맞지 않았다는 표시”라는 뜻이에요. 두 확인 내용에서 처음 달라진 곳을 찾아 오늘의 쉬운 뜻과 연결해요.
5. 책에서 쓰는 이름을 쉬운 뜻과 붙이기callable object —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따로 적은 작업표가 아니어도 괄호를 붙여 일을 시킬 수 있게 만든 대상이에요.”
__init__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새 대상이 준비된 뒤 처음 필요한 정보를 채우는 단계예요.”
print
쉬운 말로 풀면 다음과 같은 일이에요. “글이나 숫자를 화면에 보이게 하되 다음 계산값으로 돌려주지는 않는 도구”
class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비슷한 대상들이 가질 정보와 할 일을 한곳에 적은 설명서예요.”
self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낱개가 일을 시킬 때 그 낱개 자신을 첫 자리에서 받아요.”
이름
코드에서 어떤 내용을 나중에 다시 찾도록 붙이는 글자표예요.
instance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한 설명서가 정한 종류에 속하는 실제 대상 하나예요.”
method
쉬운 말로 풀면 다음과 같은 일이에요. “목록처럼 특정 종류의 값에 준비된 일을 점 뒤에서 꺼내 사용하는 방법”
object
쉬운 말로 풀면 다음과 같은 일이에요. “각 값 앞에 이름이 붙은 한 묶음을 만들어요.”
type
Python이 어떤 내용을 수, 글, 목록처럼 나누어 다루는 분류예요.
문제를 풀 때는 이 한 줄로 뜻을 먼저 되살려요. 정확한 기술 설명은 개념 활동에서 함께 나오는 낯선 말의 쉬운 뜻까지 붙여 차례로 확인해요.
6. 비슷해 보여도 다른 때
“대상 자체를 일하는 도구처럼 불러요” 장면에서 한 곳을 바꾼 두 번째 글의 확인 내용: “False”. 출력에 나온 False: “컴퓨터가 확인한 조건이 맞지 않았다는 표시”라는 뜻이에요.
7. 비유가 끝나는 곳
서점 비유는 “안에 이전 번호를 기억하면서 누를 때마다 다음 번호가 찍히는 도장과 닮았어요” 장면을 처음 떠올리는 데까지만 맞아요. 비유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차이: “괄호로 부를 수 있는 것은 따로 적은 작업표뿐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실제 글과 두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8. 내 말로 다시 설명하기
“대상 자체를 일하는 도구처럼 불러요” 장면에서 첫 글과 바꾼 글의 확인 내용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따로 적은 작업표가 아니어도 괄호를 붙여 일을 시킬 수 있게 만든 대상이에요”라는 기준과 “괄호로 부를 수 있는 것은 따로 적은 작업표뿐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라는 주의점을 써서 설명해 보세요. 그런 다음 “호출 횟수를 기억하는 변환 도구를 만드는” 장면에서는 무엇부터 확인할지도 설명해 보세요.
01
찾아보기 · 기초
먼저 볼 한 곳 찾기: 대상 자체를 일하는 도구처럼 불러요
짧은 이야기
생활 장면은 이래요. 횟수를 기억하는 도장을 누를 때마다 새 수를 받아요. 다음 모습을 먼저 예상하고 짧은 Python 코드, 즉 컴퓨터가 따라 할 글로 확인합니다.
이번에 해볼 것
아래 글에서 ① 처음 주어진 내용을 담은 줄과 ② 마지막 모습을 바꾸는 줄을 각각 번호와 함께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class Counter:
def __init__(self): self.count = 0
def __call__(self): self.count += 1; return self.count
counter = Counter()
print(callable(counter), counter(), cou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