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깊이 익힐 낱말
- 1. 왜 알아야 하나요?
책 상자 안 목록을 깊게 옮기면서 이미 옮긴 대상 장부도 그대로 건네요. 이 장면을 살펴보는 까닭은 “이 종류의 대상과 그 안쪽 연결을 깊게 옮길 때 지킬 맞춤 규칙”라는 기준을 익혀, 비슷해 보이는 두 경우도 안전하게 나누기 위해서예요.
- 2. 아주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이 종류의 대상과 그 안쪽 연결을 깊게 옮길 때 지킬 맞춤 규칙”
- 3. 동네책방 장면
일반 서점에서는 이런 장면과 닮았어요. “상자 담당자가 안쪽 책도 옮기되 확인 도장 장부를 다음 담당자에게 넘기는 일”
- 4. 방금 본 작은 예
“안쪽 쪽지까지 옮길 때 같은 책은 한 번만 옮겨요” 장면의 첫 글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 “False”. 바로 풀어 읽기: False: “컴퓨터가 확인한 조건이 맞지 않았다는 표시”라는 뜻이에요. 한 곳만 바꾼 글에서 확인한 내용: “True”. 바로 풀어 읽기: True: “컴퓨터가 확인한 조건이 맞았다는 표시”라는 뜻이에요. 두 확인 내용에서 처음 달라진 곳을 찾아 오늘의 쉬운 뜻과 연결해요.
- 5. 책에서 쓰는 이름을 쉬운 뜻과 붙이기__deepcopy__ —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이 종류의 대상과 그 안쪽 연결을 깊게 옮길 때 지킬 맞춤 규칙”
- __init__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새 대상이 준비된 뒤 처음 필요한 정보를 채우는 단계예요.”
- 쉬운 말로 풀면 다음과 같은 일이에요. “글이나 숫자를 화면에 보이게 하되 다음 계산값으로 돌려주지는 않는 도구”
- class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비슷한 대상들이 가질 정보와 할 일을 한곳에 적은 설명서예요.”
- type
- Python이 어떤 내용을 수, 글, 목록처럼 나누어 다루는 분류예요.
- copy
- 쉬운 말로 풀면 다음과 같은 일이에요. “처음 문서를 그대로 남긴 채 다른 주소에 같은 내용을 가진 새 문서를 만드는 동작”
- self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낱개가 일을 시킬 때 그 낱개 자신을 첫 자리에서 받아요.”
- memo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한 번 옮긴 대상을 기록해 같은 대상을 다시 만나면 새로 또 만들지 않게 하는 장부”
- 이름
- 코드에서 어떤 내용을 나중에 다시 찾도록 붙이는 글자표예요.
- is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두 쪽이 같은 대상 하나를 가리키면 맞다고 알려 줘요.”
문제를 풀 때는 이 한 줄로 뜻을 먼저 되살려요. 정확한 기술 설명은 개념 활동에서 함께 나오는 낯선 말의 쉬운 뜻까지 붙여 차례로 확인해요.
- 6. 비슷해 보여도 다른 때
“안쪽 쪽지까지 옮길 때 같은 책은 한 번만 옮겨요” 장면에서 한 곳을 바꾼 두 번째 글의 확인 내용: “True”. 출력에 나온 True: “컴퓨터가 확인한 조건이 맞았다는 표시”라는 뜻이에요.
- 7. 비유가 끝나는 곳
서점 비유는 “상자 담당자가 안쪽 책도 옮기되 확인 도장 장부를 다음 담당자에게 넘기는 일” 장면을 처음 떠올리는 데까지만 맞아요. 비유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차이: “이미 옮긴 것을 적어 둔 같은 확인표를 계속 건네야 하며, 안쪽 물건마다 빈 확인표를 새로 만들면 안 돼요”. 실제 글과 두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 8. 내 말로 다시 설명하기
“안쪽 쪽지까지 옮길 때 같은 책은 한 번만 옮겨요” 장면에서 첫 글과 바꾼 글의 확인 내용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이 종류의 대상과 그 안쪽 연결을 깊게 옮길 때 지킬 맞춤 규칙”라는 기준과 “이미 옮긴 것을 적어 둔 같은 확인표를 계속 건네야 하며, 안쪽 물건마다 빈 확인표를 새로 만들면 안 돼요”라는 주의점을 써서 설명해 보세요. 그런 다음 “서로 연결된 문서와 도형 묶음을 맞춤 방식으로 옮길 때도” 장면에서는 무엇부터 확인할지도 설명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