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깊이 익힐 낱말
- 1. 왜 알아야 하나요?
가로와 세로를 한 번 곱하는 일은 작은 한 줄 계산만으로도 충분히 답합니다. 이 장면을 살펴보는 까닭은 “정보와 일을 오래 함께 지킬 필요가 있는지 보고 새 대상 설명이 필요한지 고르는 판단이에요”라는 기준을 익혀, 비슷해 보이는 두 경우도 안전하게 나누기 위해서예요.
- 2. 아주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정보와 일을 오래 함께 지킬 필요가 있는지 보고 새 대상 설명이 필요한지 고르는 판단이에요.”
- 3. 동네책방 장면
일반 서점에서는 이런 장면과 닮았어요. “메모 한 장이면 될 일에 서류 보관실을 새로 만들지 않는 것과 닮았어요.”
- 4. 방금 본 작은 예
“새 설명서를 만들지 먼저 따져 보기” 장면의 첫 글에서 직접 확인한 내용: “6”. 한 곳만 바꾼 글에서 확인한 내용: “6”. 두 확인 내용은 같아요. 달라진 결과가 있다고 여기지 말고, 두 글에서 바뀐 줄이나 적용 규칙을 찾아 오늘의 쉬운 뜻과 연결해요.
- 5. 책에서 쓰는 이름을 쉬운 뜻과 붙이기class-or-not decision — 쉬운 뜻: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정보와 일을 오래 함께 지킬 필요가 있는지 보고 새 대상 설명이 필요한지 고르는 판단이에요.”
- 쉬운 말로 풀면 다음과 같은 일이에요. “글이나 숫자를 화면에 보이게 하되 다음 계산값으로 돌려주지는 않는 도구”
- 이름
- 코드에서 어떤 내용을 나중에 다시 찾도록 붙이는 글자표예요.
- class
- 쉬운 말로 풀면 이런 뜻이에요. “비슷한 대상들이 가질 정보와 할 일을 한곳에 적은 설명서예요.”
문제를 풀 때는 이 한 줄로 뜻을 먼저 되살려요. 정확한 기술 설명은 개념 활동에서 함께 나오는 낯선 말의 쉬운 뜻까지 붙여 차례로 확인해요.
- 6. 비슷해 보여도 다른 때
“새 설명서를 만들지 먼저 따져 보기” 장면에서 한 곳을 바꾼 두 번째 글의 확인 내용: “6”.
- 7. 비유가 끝나는 곳
서점 비유는 “메모 한 장이면 될 일에 서류 보관실을 새로 만들지 않는 것과 닮았어요” 장면을 처음 떠올리는 데까지만 맞아요. 비유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차이: “class-or-not decision은 문장에 물건 이름이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새 설명을 만들라는 뜻이 아니에요. 반대로 오래 기억하고 지킬 규칙이 커졌는데 사전과 작은 일들로 흩어 두면 고치기 어려워져요”. 실제 글과 두 결과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 8. 내 말로 다시 설명하기
“새 설명서를 만들지 먼저 따져 보기” 장면에서 두 글의 확인 내용은 같지만, 글의 어느 줄이나 적용 규칙이 달라졌는지, “정보와 일을 오래 함께 지킬 필요가 있는지 보고 새 대상 설명이 필요한지 고르는 판단이에요”라는 기준과 “class-or-not decision은 문장에 물건 이름이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새 설명을 만들라는 뜻이 아니에요. 반대로 오래 기억하고 지킬 규칙이 커졌는데 사전과 작은 일들로 흩어 두면 고치기 어려워져요”라는 주의점을 써서 설명해 보세요. 그런 다음 “한 번 계산하고 끝나는 일과 여러 번 모습이 바뀌는 일을 나누어 가장 작은 방법을 골라 보세요” 장면에서는 무엇부터 확인할지도 설명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