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각하기 · 기초
설명을 열기 전에 다음 답 예상하기
이미 빌려간 충전기에 또 대여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한 화면에서는 한 번의 바뀜과 한 가지 판단에만 집중한다. 정확한 이름보다 생활 장면의 근거를 먼저 적고, 답을 본 뒤에는 처음 생각과 달랐던 자리를 자기 말로 고친다.
첫째 장면: 대여 중인 책에 반납 하루 전 알림이 오면 알림만 보내고 ‘대여 중 그대로’라고 적었어요. 둘째 장면: 표 칸을 아무 말 없이 비워 놓고 아마 그대로일 것이라고 짐작했어요. 설명을 열기 전에 어느 장면이 쉬운 뜻과 더 잘 맞는지 먼저 고르세요. 두 장면의 답을 바꾼 한 곳도 적으세요.
- 수업에서 본 장면: 대여 중인 책에 반납 하루 전 알림이 오면 알림만 보내고 ‘대여 중 그대로’라고 적었어요.
- 문제를 읽기 전에 보는 쉬운 뜻: 요청을 살펴본 뒤 일부러 지금 모습을 그대로 두기로 했다면, 그 결과를 빈칸 대신 분명히 써 둔 것이에요.
- 글이나 답을 제안하는 도구의 설명을 보기 전에 내 선택과 그렇게 생각한 까닭을 먼저 적는다.
- 실제 이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얼굴 사진과 학교·회사의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자료 대신 수업용 가상 장면만 사용한다.
연습과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시간이에요. 힌트 없이 먼저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적은 답은 바로 합격으로 기록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