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각하기 · 기초
실제 장면: 물건 수를 세고 알맞은 수인지 살피는 카드를 책 나눔날과 학급 간식 준비에 모두 써 봤어요. 헷갈리는 장면: 책 수를 세는 카드를 음식 알레르기 살피기에 글자만 바꾸어 그대로 썼어요. 설명을 보기 전에 어느 장면이 쉬운 뜻과 맞는지 먼저 고르세요. 두 장면의 무엇이 달라서 판단이 달라지는지도 적으세요.
학교 동아리에서 축구공, 카메라와 보드게임을 빌려줍니다. 한 화면에서는 한 가지 판단에만 집중하고, 답을 본 뒤에는 처음 생각과 달랐던 자리를 자기 말로 고친다.
실제 장면: 물건 수를 세고 알맞은 수인지 살피는 카드를 책 나눔날과 학급 간식 준비에 모두 써 봤어요. 헷갈리는 장면: 책 수를 세는 카드를 음식 알레르기 살피기에 글자만 바꾸어 그대로 썼어요. 설명을 보기 전에 어느 장면이 쉬운 뜻과 맞는지 먼저 고르세요. 두 장면의 무엇이 달라서 판단이 달라지는지도 적으세요.
- 수업에서 본 작은 장면: 물건 수를 세고 알맞은 수인지 살피는 카드를 책 나눔날과 학급 간식 준비에 모두 써 봤어요.
- 글이나 답을 제안하는 도구의 설명을 보기 전에 내 생각과 그렇게 생각한 까닭을 먼저 적는다.
- 실제 이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처럼 남에게 함부로 보이면 안 되는 정보와 학교·회사의 비공개 자료 대신 수업용 가상 장면만 사용한다.
연습과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시간이에요. 힌트 없이 먼저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적은 답은 바로 합격으로 기록되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