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각하기 · 기초
가려진 기록을 열기 전에 한 가지 결과 예상하기
“가장 오래 살펴보는 자리를 찾아요” 책장에서 같은 양에서도 일을 바꾸는 모습을 찾아요 왜 알아둘까요? 자료의 양이 같아도 놓인 차례나 목표 자리 때문에 해야 할 일이 달라질 수 있어요. 오늘 먼저 붙잡을 쉬운 말: 받은 자료가 가진 모습 가운데 결과나 해야 할 일의 양을 바꾸는 특징이에요. 정확한 이름은 사람의 첫 답과 쉬운 설명을 남긴 뒤 검토 영역에서만 열어요.
주문서의 제목과 판 번호에 맞는 책을 찾고, 책이 없으면 없다고 남겨요. 길 A는 왼쪽 첫 책부터 제목을 한 번씩 읽고, 맞는 책을 만나거나 선반이 끝나면 멈춰요. 길 B는 미리 만든 위치표에서 제목을 한 번 읽고, 적힌 자리로 간 뒤 책 제목을 한 번 맞춰요. 책이 옮겨지면 위치표도 먼저 고쳐야 해요. 8권 선반에서 어느 찾을 자리가 제목 읽기 표시를 가장 적게 또는 많이 남길지 예상해요. 예상 하나와 까닭 한 문장을 먼저 저장하세요. 실제 기록은 저장 뒤에만 열어요.
- 주문서의 제목과 판 번호에 맞는 책을 찾고, 책이 없으면 없다고 남겨요.
- 길 A는 왼쪽 첫 책부터 제목을 한 번씩 읽고, 맞는 책을 만나거나 선반이 끝나면 멈춰요.
- 길 B는 미리 만든 위치표에서 제목을 한 번 읽고, 적힌 자리로 간 뒤 책 제목을 한 번 맞춰요. 책이 옮겨지면 위치표도 먼저 고쳐야 해요.
- 책이 4권·8권·16권인 선반을 사용하고 첫째·가운데·마지막·없는 책을 차례로 살펴봐요.
- 두 길의 마지막 책, 제목을 읽은 수, 미리 적은 수와 사용한 칸은 사람이 먼저 예상한 뒤에만 열어요.
- 오늘 관찰할 한 가지 행동: 첫째·가운데·마지막·없는 책 중 제목을 가장 적게 또는 많이 읽은 한 장면을 찾아요.
- 실제 이름, 얼굴 사진, 연락처, 주소와 학교·회사의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내용은 쓰지 않아요.
연습과 같은 문제를 다시 풀어 보는 시간이에요. 힌트 없이 먼저 생각해 보세요. 지금 적은 답은 바로 합격으로 기록되지 않아요.
